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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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디디카 EC685
디디카 EC685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스팀 완드는 노즐 구멍이 작아 우유 단백질과 칼슘이 굳어 막히기 쉽습니다. 또한 스팀 다이얼을 끝까지 돌리지 않아 압력이 약한 사용자 실수도 흔합니다. 막힘이 심하면 셀프 교체까지 필요합니다.
노즐 청소와 디스케일링까지 했는데도 김이 안 나오거나 우유 거품이 안 만들어지면 완드 셀프 교체를 고려하세요. 한 사용자는 몽키스패너로 본체 측 너트를 풀어 스팀 완드 셀프 교체를 약 2시간에 끝냈다고 보고했습니다. 단, 본체 분해 시 "안쪽 플라스틱이나 부품이 망가짐" 위험이 있으므로 자신이 없다면 드롱기 코리아(1644-3326) A/S 신청을 권장합니다.
아래 호환 부품으로 직접 교체하거나, A/S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