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요...
잠시만요...
쿠쿠 CRP-P1010FD
고무패킹 노후로 김이 새면서 압력이 차지 않거나, 압력추·증기 배출구가 이물질로 막힌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메뉴(백미/잡곡)나 물 양이 맞지 않아 발생하기도 합니다.
새 패킹으로 교체했는데도 여전히 김이 새거나 밥이 설익는다면 압력 센서나 솔레노이드(추 작동부) 이상일 수 있습니다. 쿠쿠전자 고객센터(1588-0001)로 문의하면 출장 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출장비 1만원대 후기 다수).
아래 호환 부품으로 직접 교체하거나, A/S 정보를 확인하세요.